힘이 갖고 싶었습니다.

힘이 없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라고
힘을 얻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고
힘 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

그런데
정작 손에 넣고 보면
그것은 승리의 열쇠도, 가치 있는 것도, 심지어 삶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아니었어요.


소중한 것은 좀 더...  올곧고, 한결 같고, 가슴 저리고, 아름다운 것입니다.

2010/04/02 08:19 2010/04/02 08:19
Posted by Antikim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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