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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3rd STAFF (blog ver)</title>
		<link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</link>
		<description>만화스토리작가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Mon, 22 Jun 2009 10:58:22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7.7 : Con moto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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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3rd STAFF (blog ver)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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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만화스토리작가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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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아마추어 로봇제작자가 만든 [HINA]</title>
			<link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3</link>
			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antikim.ye.ro/blog/tc/attach/1/1180835598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385&quot; width=&quot;522&quot; /&gt;&lt;/div&gt;먼저 이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.&lt;br&gt;&lt;br&gt;&lt;a style=&quot;color: rgb(153, 51, 102);&quot; href=&quot;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ejROvUC-gWU&amp;amp;eurl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커피 타기(동영상)&lt;/a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153, 51, 102);&quot;&gt;&amp;lt;-&lt;/span&gt;&lt;br&gt;
&lt;br&gt;&lt;br&gt;처음에는 이 크기의 로봇이 제대로 움직일 리가 없다는 생각에&lt;br&gt;당연히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며 봤는데... &lt;br&gt;어라? 물이 흐르잖아? &lt;br&gt;
아마추어가 이런 효과를 쓸 수 있을 리가 없는데?&lt;br&gt;&lt;br&gt;...로봇이 진짜로 움직이는 것이었군요! &lt;br&gt;&lt;br&gt;
&lt;a style=&quot;color: rgb(153, 51, 102);&quot; href=&quot;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zgBXAnTz4FM&amp;amp;feature=related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동작 테스트&lt;/a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153, 51, 102);&quot;&gt; (동영상) &amp;lt;-&lt;/span&gt;&lt;br&gt;
&lt;br&gt;&lt;br&gt;동영상에 쓰여있는 &lt;a href=&quot;http://clockwork.shikisokuzekuu.net/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제작자의 HP&lt;/a&gt;에 가봤습니다. (URL이 뭐 이렇게 길어...)&lt;br&gt;&lt;a href=&quot;http://clockwork.shikisokuzekuu.net/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http://clockwork.shikisokuzekuu.net/&lt;/a&gt;&lt;br&gt;&lt;br&gt;아마추어가 이 정도 로봇을 만들 수 있다니... 대단해요!&lt;br&gt;&lt;br&gt;구입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는지&lt;br&gt;피규어 키트 파는 것처럼 로봇 제작용 키트를 만들 수는 있는지 검토해봤나 봅니다.&lt;br&gt;제작자 말로는 만들다가 부품이 망가질 수 있는 것도 있고 &lt;br&gt;로봇 자체에 아직 결함도 많아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네요.&lt;br&gt;&lt;br&gt;SONY에서 원형이랑 설계도 받아서 제대로 만들면 되겠네요;&lt;br&gt;AIBO보다 더 인기 좋을 거 같은데...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로봇</category>
			<category>아마추어</category>
			<author>(antikim)</author>
			<guid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3</guid>
			<comments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3#entry73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22 Jun 2009 10:49:51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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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블러드~무영검과 맨데이트보다 우월한 이유는?</title>
			<link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2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antikim.ye.ro/blog/tc/attach/1/1004826814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375&quot; width=&quot;500&quot; /&gt;&lt;/div&gt;(이 포스터부터가 맨데이트틱하잖아?)&lt;br&gt;&lt;br&gt;예고편 공개 시점부터 많은 이들에게 허접영화로 찍혔던 블러드.&lt;br&gt;얼마나 쿠소영화일까 두근두근하면서 관람했죠. &lt;br&gt;하지만 아쉽게도 전설급은 아니었습니다. 아아 너무 안타까웠어요.&lt;br&gt;&lt;br&gt;한국의 최강 판타지액션영화의 양대 산맥인 [무영검]과 [맨데이트]에 비하면&lt;br&gt;상당히 얌전한 영화였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이유가 뭘까요? 헐리우드 거라서?&lt;br&gt;일본만화가 원작이라서? (하지만 그 원작도 재미있다고 하긴 좀...)&lt;br&gt;&lt;br&gt;다름 아니라 &lt;br&gt;500억을 썼기 때문이죠. -_-&lt;br&gt;&lt;br&gt;물론 이런 영화들의 전형적인 특징, &quot;그 돈 다 어디로 갔냐?&quot; 는 퀄리티는 건재하니 안심입니다.&lt;br&gt;이렇게 프레임 다 끊기는 CG는 영화로는 처음 봤어요!&lt;br&gt;게임기로 치면 PS2초반에나 나왔을 듯한 3D 영상 수준;;&lt;br&gt;그 어색한 움직임으로 계속해서 펼쳐지는 허공답보는 관객들에게 멈추지 않는 미소를 자아냈었죠. -_-&lt;br&gt;&lt;br&gt;CG가 아닌 듯한 주요 액션에서도 프레임이 미칠듯이 끊기는데 &lt;br&gt;아마 전지현씨의 액션연기를 그대로 찍으면 너무도 느려서&lt;br&gt;빠르게 보여려고 그걸 애니메이션처럼 편집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게 아닐지... 하고 짐작합니다.&lt;br&gt;어쩌면 전부 다 CG여서 그럴지도.&lt;br&gt;&lt;br&gt;하지만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인기폭발 여배우 전지현씨... &lt;br&gt;어쩔 수 없이 액션은 좀 딸리지만 CF로 다져진 연기력은 무시할 수 없죠. &lt;br&gt;&lt;br&gt;주인공&amp;nbsp; &#039;사야&#039;는 전지현씨의 해석 덕분에&lt;br&gt;원작보다 더 살아있는 캐릭터로 표현된 것 같아요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그 생생한 매력,&amp;nbsp; 한번 보실까요?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antikim.ye.ro/blog/tc/attach/1/1367184675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576&quot; width=&quot;458&quot; /&gt;&lt;/div&gt;원작의 테라다 카츠야가 그린 &#039;사야&#039;를 뛰어넘는 이 포스! 후덜덜하지 않습니까?&lt;br&gt;&lt;br&gt;스토리는...&lt;br&gt;원작 애니메이션 스토리에 그냥 라스트 보스랑 대결하는 것 덧붙여 놓은 듯한&lt;br&gt;썰렁한 구성입니다.&lt;br&gt;&lt;br&gt;그래도 좀 재미있었던 장면을 모아보자면&lt;br&gt;-과거회상씬. 스승 &#039;카토&#039;는 사야를 살리기 위해 흡혈귀 부하들이랑 대결을 벌임. &lt;span style=&quot;font-weight: bold;&quot;&gt;근데 부하들이 닌자 -_-&lt;/span&gt;&lt;br&gt;-스승 &#039;카토&#039;는 주인공을 위해 희생했다고 하는데 딱히 사야가 도망치게 시간을 벌어준 것도 아니고&lt;br&gt;주인공이 금방 뒤를 따라오기 때문에 &lt;span style=&quot;font-weight: bold;&quot;&gt;그냥 개죽음&lt;/span&gt;으로밖에 안보임;;&lt;br&gt;-닌자들을 학살한 후 카토를 구하려는 사야. (그러게 처음부터 카토가 나설 필요가 없다능...)&lt;br&gt;-카토의 배를 찌른 중간보스는 칼을 놓지 않는 카토의 희생으로 움직이지 못합니다. 손가락이 ㅠㅠ 불쌍해 카토.&lt;br&gt;-카토가 막고 있는 동안 뒤에서 중간보스의 목을 자르면 되는 그 순간! 질풍처럼 달려온 사야는...&lt;br&gt;-&lt;span style=&quot;font-weight: bold;&quot;&gt;나무 위로 올라가서 매달려 거꾸로 내려오며 중간보스의 눈을 찌르는 초특급 간지 기술 시전!&lt;/span&gt;(약 50초 소요)&lt;br&gt;-사실 이 똥폼만 없었어도 카토 죽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... 하지만 전지현 사야의 포쓰를 위한 희생이니&lt;br&gt;카토도 만족했을 겁니다. 네.&lt;br&gt;&lt;br&gt;-사야에게 구출된 엘리스라는 여자애가 부상당한 사야를 위해 자기 피를 줘서 회복시키는 장면이 있는데...&lt;br&gt;너 사야가 흡혈귀인 거 어떻게 알았니? &lt;br&gt;-사야와 엘리스는 보스의 주술에 의해 이공간에 떨어지고 &lt;br&gt;사야는 자신이 죽였던 애인을 다시 만나서 정신적으로 무너진다.&lt;br&gt;그때 엘리스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&quot;이건 현실이 아냐! 그 앤 이미 죽었어!&quot;라고 확신에 찬 외침을! (엘리스는 초능력자?)&lt;br&gt;-마지막 대결 중 갑자기 한 번도 안나왔던 포스로 밀어내기 기술을 사용하는 사야와 보스 -_- 스타워즈입니까.&lt;br&gt;-사실 사야는 라스트 보스의 상대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만... 보스에게도 약점은 있는 법.&lt;br&gt;-등뒤에 눈이 달린 사람은 없죠? 무려 엘리스가 뒤에서 곡갱이로 찍어서 심장을 꿰뚫는다는! 엘리스 최강전설! &lt;br&gt;(솔직히 마지막 대결에서 사야는 한 것도 없다는...)&lt;br&gt;-물론 심장을 잃어도 안죽는 보스는 분노에 이글거리며 엘리스를 붙잡고(죽이진 않고) 주위 건물에 폭발을 일으킵니다. &lt;br&gt;-어라? 처음엔 손가락 하나로 머리를 폭발시키는 강력한 기술 있었는데;;; 어째서 저런 비효율적인 짓을? &lt;br&gt;-그야 마지막엔 폭발씬 정도는 나와야 영화가 거창해보인다고 감독님이...;;&lt;br&gt;&lt;br&gt;뭐 이런 식의 택도 없는 전개도 듬뿍이지만&lt;br&gt;역시 전설급 쿠소영화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했습니다.&lt;br&gt;나무 낙하 찌르기는 무영검의 마약검에 비할 만한 멋진(쓸데없는) 기술이었습니다만은.&lt;br&gt;제가 폭소를 터트린 게 3번 정도에 불과하다니... 부족해요! &lt;br&gt;&lt;br&gt;물론 감독이나 각본가가 더 우수하거나 한 건 아닌 것 같네요.&lt;br&gt;무영검이나 맨데이트 제작진이 500억 들이면 딱 이 정도 나올 듯한...&lt;br&gt;음악은 매트릭스, 액션은 매트릭스+스타워즈 냄새가 많이 나는 것도 맨데이트랑 비슷하네요.&lt;br&gt;&lt;br&gt;평가: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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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영화관람 기록</category>
			<category>영화감상</category>
			<author>(antikim)</author>
			<guid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2</gui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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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21 Jun 2009 02:14:1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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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모르고 잘못하는 게 더 나빠요</title>
			<link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1</link>
			<description>잘못을 저질러 놓고&lt;br&gt;&quot;그게 잘못인지 모르고 한 거에요!&quot;라면서 사정하는 사람을 보면&lt;br&gt;모르고 한 거니 죄가 조금 더 가볍다고 생각하는 게 보통이죠.&lt;br&gt;저도 옛날에는 그랬어요.&lt;br&gt;&lt;br&gt;그런데 부처님 가르침은 다르더군요. &lt;br&gt;모르고 저지르는 죄가 더 무겁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면 어떤 사태가 생길까요. &lt;br&gt;예를 들어, 친구 흠씬 때리고는 그걸 잘 했다고 동영상 올려놓고 자랑한다던가;;; 그런 일이 발생하죠.&lt;br&gt;그게 잘못된 건 줄 알면 주저하게 되고 적어도 온 힘을 다해 때리지는 않게 되지요.&lt;br&gt;자기가 잘못하는 줄 알면 조금이라도 부끄러워 하거든요.&lt;br&gt;&lt;br&gt;저는 10년전부터 사람들이 &#039;염치&#039;라는 단어를 모르는 걸 보며 국어능력을 걱정했는데&lt;br&gt;(대부분의 한국인이 &#039;염치&#039; 대신 &#039;양심&#039;이라고 잘못 사용함)&lt;br&gt;요즘은 아예 부끄러움 그 자체를 모르는 거 같아서 경악입니다.&lt;br&gt;무신경함을 넘어서 신경이 타버린 사람들이 많아요.&lt;br&gt;&lt;br&gt;부끄러워 할 줄 아는 건 굉장한 미덕입니다.&lt;br&gt;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5살 이하의 어린애입니다. &lt;br&gt;물론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게 좋지만 사람이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으니...&lt;br&gt;적어도 잘못된 것인지 알고&lt;br&gt;나중에 후회하고 부끄러워 할 줄은 알아야 사람이 아니겠어요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전 종교를 믿지는 않습니다만 &lt;br&gt;부처님의 가르침은 고개가 숙여지는 것이 많아 굉장히 좋아합니다.&lt;br&gt;나중에 제대로 공부를 해야 할 지도...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근황 기록</category>
			<category>부처님</category>
			<category>염치</category>
			<category>죄</category>
			<author>(antikim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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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 7 Jun 2009 08:06:2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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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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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올바르고 정직한 분이 비겁한 자들에게 핍박을 받는 것도 모자라&lt;BR&gt;이렇게 먼저 세상을 뜨시는 것을 보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서거 소식을 듣는 순간 눈물이 왈칵 나더군요.&lt;BR&gt;슬퍼서 흘린 눈물인지&lt;BR&gt;분해서 흘린 눈물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그 분이 이루신 것들은 현 정권이 이미 무너트리고 있고 앞으로 전부 망쳐버리겠지만&lt;BR&gt;한국에서도 올곧은 사람이 승리할 수 있다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준 지도자로서&lt;BR&gt;앞으로도 계속 잊혀지지 않고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노무현대통령</category>
			<category>부고</category>
			<author>(antikim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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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70#entry70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at, 23 May 2009 15:48:2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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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쾌락천 비스트 5월호</title>
			<link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69</link>
			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antikim.ye.ro/blog/tc/attach/1/1092989108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270&quot; width=&quot;190&quot; /&gt;&lt;/div&gt;&lt;br&gt;コミック快楽天ビースト 09年05月号&lt;br&gt;평소 보는 잡지는 아닌데... 표지가 워낙 멋져서 샀습니다.&lt;br&gt;전 가끔 잡지 표지에 반해서 안보던 잡지를 손에 넣으려고 발버둥 치는 경우가 있는데요...&lt;br&gt;일본 책 좀 사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단행본보다 잡지 사는 게 더 힘들다는 거! (정기구독이 아닌 이상)&lt;br&gt;성년지는 정기구독이 실상 불가능에 가깝구요... 돈이 아주 very たくさん 많으면 되지만 ㅠㅠ&lt;br&gt;&lt;br&gt;원래 구입하던 인터넷 서점에서는 취급을 안해서 &lt;br&gt;할 수 없이 일본 굴지의 마이너 서점인 &lt;a href=&quot;http://www.mangaoh.co.jp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만화왕&lt;/a&gt;에서 구입하느라&lt;br&gt;책값보다 비싼 EMS송료를 지불했습니다만. ㅠㅠ&lt;br&gt;그래도 멋진 표지에요. 표지 캐릭터들의 컬러 만화도 있었고...&lt;br&gt;&lt;span class=&quot;S&quot;&gt;표지 그린 분의&lt;/span&gt; &lt;a href=&quot;http://www10.plala.or.jp/g-tensei/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HP&lt;/a&gt;는 상당기간 방치중이라 웹에 공개된 거랑 그림이 많이 달라요.&lt;br&gt;그곳 주인장님이 같은 분 일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. 장족의 발전! 멋집니다.&lt;br&gt;&lt;br&gt;참고로 지난번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은&lt;br&gt;石恵님이 그린 코믹핫밀크　08년 8월호 표지였습니다.&lt;br&gt;이건 평생 안버리겠다 싶을 정도의 걸작 표지였죠;; &lt;br&gt;물론 수위가 심해서 올리진 않습니다! (낚시?&lt;br&gt;&lt;br&gt;...방문객 추이도 볼 겸해서 겸사겸사 포스팅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독서 기록</category>
			<category>낚시질</category>
			<category>만화잡지</category>
			<category>표지</category>
			<author>(antikim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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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antikim.ye.ro/blog/tc/69#entry69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 5 May 2009 20:31:0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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